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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선생은 총을 잔뜩 손에 넣었다. 그렇다고 이 많은 총을 가지고만 있을 수는 없으니, 어딘가에 써먹기로 한다. 그러다 잠깐, 개인정보를 흘리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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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rt 4 of 우리들만의 푸르른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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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ary
밤늦게까지 일하는 것도 참 기분이 안 좋죠. 그래도 당신이 가장 필요로 할 때 사랑스러운 당신의 학생들이 곁에 있어준다면 좋을 거예요.
쥐 죽은 듯 고요한 샬레의 밤, 당신이 일을 할 때 당신 곁에 있어주는 귀여운 학생들의 짧고 따뜻한 이야기들.
"선생님, 잠깐 시간 시간 되시나요?"에서 영감을 받았습니다. 목표는 기분이 좋아지는 이야기를 쓰는 거예요. 당신 뒤에 잔뜩 쌓인 서류다발이 당신 기분을 망치려고 호시탐탐 기회를 노리고 있지만, 부디 잠깐이라도 시간을 내어 학생들과 따스한 밤을 보내고 가지 않을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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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seen, Before You라는 이름으로 비슷한 형식의 자매 작품도 연재하고 있습니다! 차이점은 1) 밤에 일어나는 일만을 다루지는 않고, 2) 외부 캐릭터가 1인칭 시점으로 이야기하고, 3) 작품을 관통하는 하나의 스토리와 등장인물의 발전도 그리고 있어요. 두 작품 다 즐겁게 읽으실 수 있으리라 장담하지만, 일단 지금은 "늦은 밤, 샬레에서"를 즐겨 주세요!
Series
- Part 1 of 우리들만의 푸르른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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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한 턴만 더…… by 번역하는 랭호 (RangHo)
Fandoms: Blue Archive (Video Game), Civilization (Video Games)
12 Jun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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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개발부가 문명 시리즈와 처음으로 조우했다.
이거, 별로 좋은 생각이 아니었을지도 모르겠다.
Series
- Part 3 of 우리들만의 푸르른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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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소심하고 낯을 가리는 소라는 불안을 이겨내고자 샬레 건물 안에 위치한 엔젤24에서 아르바이트를 시작한다. 하지만 모든 것에는 돈이 필요한 법. 거기다 가게에 오는 손님도 별로 없는데...
선생님이라면 이 가여운 중학생 편순이도 도와줄 수 있을까?
각자의 일상을 즐기는 학생들의 여러가지 모습을 한번 들여다보자.
모두 음료와 간식을 즐길 수 있는 (이따금 혼돈의 도가니에 빠지는) 카페에 관한 느긋한 시리즈!
표지 이미지: https://www.pixiv.net/en/artworks/112171819
Series
- Part 2 of 우리들만의 푸르른 아카이브
- Language:
- 한국어
- Words:
- 1,841
- Chapters:
- 1/?
- Kudos:
- 3
- Hits:
-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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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es
- Part 4 of 선생님의 파인 다이닝
- Language:
- 한국어
- Words:
- 443
- Chapters:
- 1/1
- Kudos:
- 1
- Hits:
- 33
Recent se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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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만의 푸르른 아카이브 by RangHo, 번역하는 랭호 (RangHo)
Fandom Blue Archive (Video Game), Civilization (Video Games)
01 Jan 2026
Summary
세계 최대 팬픽션 저장소인 Archive of Our Own, 통칭 아오삼의 작가님들이 전하는 블루 아카이브 이야기입니다.
Blue Archive stories from the authors at Archive of Our Own (a.k.a. AO3), the largest archive of fan fictions.
- Words:
- 19,373
- Works: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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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ary
r/SenseisKitchen의 셰프가 전하는 연회! 영미권의 선생님들이 요리하는 매콤하고도 달콤쌉싸름한 한상입니다.
A banquet prepared by chefs from r/SenseisKitchen! Enjoy a spicy yet bittersweet feast of works cooked by English-speaking senseis.
- Words:
- 3,377
- Works:
- 4

